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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 Hot Issue] 광운대 HUSS, AWS와 ‘인문사회-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 성료

    조회수 464 | 작성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3 | 홍보기획실

  • 인문사회, 아마존을 만나다!”

    광운대 HUSS, AWS인문사회-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성료

     

     광운대 HUSS, AWS와 ‘인문사회-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 성료

    광운대 HUSS, AWS인문사회-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성료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컨소시엄은 731() 서울 역삼동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본사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광운대 HUSS×AWS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 인문사회, 아마존을 만나다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사고와 기술을 융합한 문제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AWS 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빅테크 기업의 직무와 조직문화를 이해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 참여 대학 학생 35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AWS 채용 프로세스 및 직무 소개 현직자 커리어 토크 ‘AI 시대에서 살아남기특강 AI Agent Amazon Quick를 활용한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활용해 챗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고, AI를 활용한 리서치와 논문 초안 작성까지 체험하며 AI 기반 업무 활용 역량을 익혔다.

     

    특히 AI Agent를 활용한 실습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인문사회계열 학생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기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AI를 전공과 진로에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체감했다. 또한 AWS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빅테크 산업에서 인문사회 전공자가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과 성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희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 부단장(광운대 교수)"이번 프로그램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빅테크 산업 현장을 이해하며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융합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학교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국민대·선문대·영남대·호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3년간 총 9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컨소시엄은 도시와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선도할 글로벌 자원관리자와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개발, 비교과 프로그램,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융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 홍보기획실 / 연락처 : 02-940-55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