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 Hot Issue] 광운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조회수 2926 | 작성일 2021.05.07 | 수정일 2021.05.11 | 홍보팀

  • 광운대, 교육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선정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신기술 분야 차세대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실시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서 지능형로봇분야에 선정됐다. 이로써 광운대는 앞으로 6년간 정부 지원을 받으며, 국가 핵심인재 10만 명을 양성하는 한국판 뉴딜달성에 앞장서게 됐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정부가 국가 수준의 핵심 인재 10만 명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한국판 뉴딜의 신규 과제이다. 여러 대학에 흩어져 있는 신기술 분야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하고, 대학뿐만 아니라 산업체·연구기관·학회·민간기관 등이 참여해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요건을 갖춘 41개 연합체(컨소시엄)를 대상으로 선정평가를 진행한 결과 분야별 1, 8개 연합체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8개 분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로봇 에너지신산업이다. 7개 대학으로 구성된 연합체들은 올해 각각 102억 원씩 총 816억원을 지원 받아 교육 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에 착수하게 된다.

     

    광운대는 상명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등과 함께 한양대 에리카 연합체(ERICA 컨소시엄)를 구성하여 지능형 로봇분야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대학으로 선정됐다.

     

    참여 교수진은 로봇학부의 정문호, 최용훈 교수 외 8, 정보융합학부의 박재성 교수 외 5, 전기공학과의 송승호 교수 외 3인이다.

     

    로봇학부 정문호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독창적인 공유교육 모델을 도입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지능형로봇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라고 이번 사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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