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 Hot Issue] 전자공학과 순다쿤와르 박사, 美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임용New

    조회수 569 | 작성일 2021.04.27 | 수정일 2021.04.29 | 홍보팀

  • 전자공학과 순다쿤와르 박사,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LANL) 연구원 임용

    - 본교 석박통합과정 6년 동안 JCR 상위 10% 논문 다수 발표 등 우수한 연구성과 인정받아 -

     

     

     

    () 순다쿤와르 박사 () 이지훈 교수

     

    본교 전자공학과 석박통합과정 출신 순다쿤와르 박사(지도교수 : 이지훈)202161일 자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에 연구원이 되었다.

     

    1943년 설립된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26천억 원의 예산에 1만 명 이상의 직원이 재직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국립연구소 중 하나이다. 원전과 재료, 바이오, 에너지, 항공우주 국가안보, 우주탐사, 재생에너지, 의약, 나노기술, 슈퍼컴퓨팅 등 광범위한 연구를 하는 세계 최대 연구소 중의 하나이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 속해있으며 미국 에너지부 (Department of Energy, DOE) 산하 국립연구소이다. 2차 대전 중 맨해튼 계획(Manhattan Project)을 통하여 세계 최초로 핵폭탄을 개발한 곳이기도 하다.

     

     

      *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LANL) 전경

     


    네팔 국적의 순다쿤와르 박사는 2016년 본교 전자공학과 석박통합과정으로 입학한 후, 이지훈 교수 연구팀에서 다양한 메타표면 플라즈모닉 나노입자 기반 UV 포토디텍터 및 메타표면 플라즈모닉 공정 심화 나노입자 성장 제어에 대하여 연구했다. 이를 통하여 JCR 상위 10% 이상의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Nano-Micro Letter, Small, Applied Surface Science JCR Q1 Q2 저널에 30편 이상의 논문을 출판한 바 있다.

     

    순다쿤와르 박사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던 지도 교수님과 선후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도 교수님과 동료들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런 성과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광운대와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자매결연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데 있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훈 교수는 “5년 동안 학생을 지도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한 아이를 제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It takes a whole village to raise a child)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개개인의 노력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우리 광운대와 전자공학과 구성원들 그리고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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