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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공학교육혁신센터, 삼성전자-KEA와 교육지원사업 협약
조회수 822 | 작성일 2017.06.01 | 수정일 2017.06.01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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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혁신센터, 삼성전자-KEA와 교육지원사업 협약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민상원)는 삼성전자 및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기로 협약했다. 협약식은 지난 2017년 5월 26일(금)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되었다.
산학연계형 교육프로그램의 특징은 기존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등 HW 중심의 외산 실습기자재를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아틱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으로 HW·SW, 보안, 클라우드 등의 IoT E2E(End-to-End) 통합개발환경을 효과적으로 경험하여 기술습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용화 수준의 제품개발로 이어지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아틱플랫폼은 프로세서(AP), 메모리, 통신 등으로 구성된 초소형 IoT 모듈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보안, IoT 생태계까지 포괄하는 엔드투엔드 통합솔루션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대학에 보급할 표준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기업과 대학이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 운영하여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제품, 솔루션에 대해서 학생들이 실질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대학은 우리대학을 포함한 전국 25개교로 2학기부터 31개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연간 ,3000여명의 학생들이 해당 과정을 이수하게 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삼성전자는 이 프로그램을 개방해 참여대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학별 강사양성지원과 실시간 기술지원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도 운영할 예정이다.
민상원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기술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공학교육혁신센터는 IoT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적기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 공학교육혁신센터(02-940-5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