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인 News] 이지훈 교수(전자공학과), 나노분야 과학저널 ‘Nano Letters’(인용지수 13.198)지 게재New

    조회수 444 | 작성일 2012.09.27 | 수정일 2012.09.27 | admin

  • 이지훈 교수(전자공학과), 나노분야 과학저널  ‘Nano Letters’(인용지수 13.198)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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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대학교 이지훈 교수(전자공학과 )팀의 연구 결과가 세계 최고의 나노분야 과학저널인 ‘Nano Letters’지에 지난 09/21()에 게재 되었다.
     

    이지훈 교수팀은 세계최초로 자가 생성 (self-assembly) 기반의 QDC (quantum dot clusters) 양자구조물의 MBE (molecular beam epitaxy)를 이용한 페브리케이션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분야 과학저널인 나노레터(Nano Letters)’(인용지수 IF: 13.198) 온라인판 09/21()자에 게재됐다.

     

    이지훈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개개의 hexa-QDC (individual hexa-QDC)photoluminescence 측정 기술을 이용하여 exciton10 meV 간격으로 균일하게 한정되고, QDC 내에서 크기, 모양, 구성물이 균일하다는 것을 규명하였다.

     

    이번 연구는 각 분야의 최고 과학자들이 협업하여 시너지를 낳은 대표적인 국제공동 연구의 결과로,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미국 University of Arkansas, 중국 University of Electronic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 한국 광운대학교, 3개국 4개 대학 원구팀이 연구에 참여 하였다.

     

    나노/양자 구조물은 차세대 초고효율의 양자/나노 구조물 기반의 양자 소자 (Quantum Devices)에 응용되어, 에너지 효율/파워 향상에 핵심적인 역활을 하며, 궁극적으로 에너지 소비 감소와 지구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며, 인류의 영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는 소자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나노/양자 소자로는 초고효율 태양전자 (Photovoltaic), 고효율 LED (Light Emitting Diode), 단전자 트렌지스트, 초민감 센서, 파워레이저, 초민감 디텍터 등이 있다.

     

    이번 연구는 광운학원(이사장 조무성)과 광운대학교(총장 김기영)이 지원하는 '교내학술연구사업'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이 지원하는 '선도연구센터육성사업'(이공학분야)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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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교수팀 연구결과  Nano Letters(IF 13.198)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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