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 Hot Issue] 세계 최초 3D&Materials국제컨퍼런스유치New

    조회수 400 | 작성일 2011.03.07 | 수정일 2011.03.07 | admin

  • 광운대, 세계 최초 3D & Materials 국제 컨퍼런스 유치

    : Collaborative Conference on 3D & Materials Research (CC3DMR) 2011   (http://www.acknol.org/3DMR)


    광운대학교와 본대학 전자공학과 소속의 3D Research Center (3DRC)에서 (센터장 김은수 교수) 세계적으로 저명한 Springer 출판사, MRS (Materials Research Society), OAHOST와 공식협약을 맺고, Collaborative Conference on 3D & Materials Research (CC3DMR) 2011을 국내유치 하였다. 김은수 (전자공학과, 사진 좌측) 교수가 체어(Conference Chair)로 취임하였고, 이지훈 (전자공학과, 사진 우측) 교수가 컨퍼런스 총괄책임 (Conference Organizer)을 맡았다. CC3DMR 2011은 2011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주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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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national conference CC3DMR 2011은 다양한 3D와 Materials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국제 컨퍼런스로 3차원의 정보 및 영상을 generation, processing, and display 할 수 있는 technology와 material development에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국내/외 180명 이상의 유력한 석학들이 합류하여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로 참석을 공식적으로 확정하였다. (웹싸이트 참조: http://www.acknol.org/3DMR) 특히 70% 이상의 committee member와 invited speaker가 USA, China, Japan, Korea, UK, Italy, Netherlands, Germany, Israel, Spain, Hong Kong, Ireland, Russia, Taiwan 등의 세계적으로 학계에 유명한 석학들로 구성되어, CC3DMR 2011은 이미 이 분야에서 국제적인 스케일을 갖춘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


    2010년 중순 Chair로 취임한 김은수 교수가 Springer 출판사, MRS (Materials Research Society), OAHOST와 공식협약을 맺고 International conference CC3DMR 2011를 론칭하였으며, 총괄책임을 맡은 전자공학과 이지훈 교수가 약 6개월의 기간을 거쳐 국제협약과 인비테이션 등의 준비과정을 거쳐, 현재 약150분의 invited speaker와 20분의 committee member를 확보하여, 2011년 6월 제주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 될 것이다. 특히, 현재 SCI에 등재된, Nanoscale Research Letters (http://www.springerlink.com/content/1931-7573, Springer)와 Journal of Nanoelectronics and Optoelectronics (http://www.aspbs.com/jno.htm, ASP)과 프로시딩 저널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국제저널 3D Research (http://www.springerlink.com/content/2092-6731, Springer)도 조인하였다. 추가적으로 SCI 등재 저널들이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International conference CC3DMR 2011 Chair인 김은수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3D technology는 현재 media generation, representation, compression, display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과 더불어 차세대 미디어와 영상, 디스플레이의 중심이 되었으며, 이와 때를 같이하여,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1 유치하게 되어, 세계학계에 기여 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컨퍼런스 총괄 책임(Conference Organizer)를 맡고 있는, 이지훈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의 국내 유치를 계기로 차세대 3D & Materials 학계에 타 대학보다 앞서 포석을 둠으로서, 우리 광운대학이 차세대 전자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우리 광운대학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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