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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 ‘2025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성료 New
조회수 114 | 작성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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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 ‘2025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성료
- 노원구 현안 해결 위한 학생 주도 기술·생활 밀착형 프로젝트 성과 공유 -

‘2025학년도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
본교 교육혁신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지난 11월 28일(금) 지역사회의 실제 현안을 해결하는 ‘2025학년도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의 결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수상팀을 발표했다.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은 노원구의 생활·환경 문제와 지역 소상공인의 기술적·운영 현안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운영돼 온 본 프로그램은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 지역 연계형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2025학년도 프로그램에는 공학계열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들이 참여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지역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구현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최종 결과발표회는 산업체 관계자와 노원구청, 교내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 심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 적합성, 창의성, 설계 구현 가능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물나르자’ 팀(화학공학과 김지연, 윤성희)이 「하천 범람을 이용한 에너지 하베스팅 및 저류조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최우수상(광운대학교 총장상)과 특별상(노원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노원 두물마루 남조류 모니터링 및 체험형 센서」를 개발한 ‘물로그’ 팀(화학공학과 이가은, 강지원, 김채윤, 지도교수 이택)이 수상했으며,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실버카 공유 서비스」를 제안한 ‘실버로드’ 팀(전자공학과 정민석, 컴퓨터정보공학과 노진우, 지도교수 정영욱)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광운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밀착형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주도의 사회문제 해결 교육과 대학의 공공적 가치 실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